아이템'월급'을 입수했습니다.

할 일은 단 하나

내일부터 돈이 파산될때까지 지름라이프!!!



일단은 없는셈 치죠...-ㅅ-;;

by 유우지 | 2008/07/01 03:01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한달에 한번씩 꽃등심을 먹자니 입만 고급이 되가는구나...

또 100그램당 6000원이나 하는 한우 꽃등심을 자비심 없이 대충 소금 뿌려 구운 후
밥과 된장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너무 구워서 좀 퍽퍽했다는게 마이너스

뭐,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가게 안에서 막 구을 여건이 안되서 그런거지만.



꽃등심을 구운 후 시식하라고 하자 사람들이 안믿고 손도 안대는 현상 발생.


이 사람들이 속고만 살았나...-ㅅ-;;


하긴 그 비싼 한우 꽃등심을 돼지고기 양념 시식하듯 마구 구워서 먹으라고 하니 믿음이 안갈 수준이긴 하지만.



일한지 4개월

이곳에서 일하며 먹은 소고기 양이

26년간 먹은 소고기양을 가볍게 초월한 기간.

꽃등심도 이젠 지겨워요.

돼지고기는 안질리는게 참 신기.

by 유우지 | 2008/06/28 02:33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마비노기 다시 시작

1년전에 본캐 호룡왕의 옷 하나 뺴고 싸~~~~~~~~~~~악 털렸던지라...

고민하다 다시 시작


쌓아놓은 렙이 있으니 어렵지는 않지만...

....

아니, 어떻게든 하면 되겠지.

애초에 마비를 목표를 정해놓고 하던것도 아니고 하니.


일단은 예전 수준으로 복구하는걸 목표로.

by 유우지 | 2008/06/18 20:51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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