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건

진짜 별거 없는듯...

격무가 이어지다보니 정신적으로 불안해지는 상태라

뭔가에 집중을 할 수가 없는 상태



그나마 하는건 니코동에서 화네루와 게로링의 만담쇼나 듣고있는것 정도?

의외로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듣고있자니 내용을 외울수준까지 가고있는중


이거 이외엔...

진짜 없네.



진짜 잘못하다간 또 정신과 신세를 져야할 지도...

by 유우지 | 2009/10/28 23:47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추정)8살 된 플스2님이 사망하시기 직전인듯합니다

제대로 청소도 안해주는 주인 밑에서 잘 버텨주나했더니

요 근래 묘하게 느려지면서 CD읽는 소리가 오토바이 시동음 수준으로 커져만 가는지라 이거 원 방법이 안보임




로딩이 너무 길어!!!





슬슬 랜즈가 죽어가는듯해서 하드플스로 개조를 결정


모래쯤에 셋팅해주는 가게로 들고가봐야할듯


뭐, 중고면서 지금까지 잘 버텨준게 용하지.

초기번호인데 참 잘해줬다...

by 유우지 | 2009/10/26 20:06 | 영상매체 감상기 | 트랙백 | 덧글(0)

이번에 지른 BL원서 몇개

라는 마인드 아래 정신줄을 로그 오프 시키고 난 후의 경과물들을 공개













この世 異聞 其ノ參
(기묘한 이야기 3번째)

스즈키 츠타


僕の知るあなたの話
(내가 아는 당신의 이야기)

스즈키 츠타


僕の頑固オヤジ
(나의 완고한 아저씨)


미요시 히로미


ザイオンの小枝
(자이온의 작은 가지)

이나리야후사노스케




그외는 표지 없으니 대충

番長桃色遊戱

3K

肌の上の戀愛事情

나오노 보라

そして續きがあるのなら

우치다 카오루



뭐, 대충 이정도... 

3K와 미요시 히로미의 경우엔 예전부터 단편들만 보면서 단행본 언제 나오나만 기다렸던 작가들이라 냉큼 예약



필구입 작가 3연타가 좀 뼈아팠지만(안사던때는 안나오더니 사려니까 3명 다 내고...)

어쨋든





그런데...

이 책들은 적어도 12월은 되야 손에 들어온다는게 문제.

1권이 발행 예정일이 11월 27일...-ㅅ-;; 아무리 빨라도 11월 말.



이 외에도 다른게 몇개씩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대충 고르다 보니 구입한것들



사실 개중에는 이미 배달 완료된 책도 몇개 있음

신과 이몸
(스즈카게 슈우지)


제목이나 표지 분위기때문에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아니, 재미있긴 재미있는데, 국내 정발은 절대 무리겠지 싶은 작품.

내용이 완전히 성인지향(드라마쪽으로)에 일반 BL쪽과는 감성이 완전 틀린 작품.
메인 커플이 40대 후반~50대니 당연한듯도 하지만서리...
퀴어 드라마라고 보면 될듯.


제일 불만인건 요미가나가 없어서 해석이 졸라 어렵다는것뿐.
 
내용은 어찌어찌 해석이 되는데, 캐릭터들 이름을 알수가 없다...-ㅅ-;; 읽는 방법도 없이 나열만 하니 원...



러브미션@
(키지마 효우고)

첫 단행본으로 이미 엄청난 내용들을 보여준 작가의 두번째 단행본.

첫번째 단행본의 내용들이 하나같이 너무 강렬했던지라 약간 약한듯한 내용만 보이지만, 그래도 다른 작품에 비하자면...

3번째 단행본도 예약해 놓은 상태.




몇개 더 지를게 있긴 있지만 자금 사정이 영~ 좋지못한 상태라 몇개는 보류중

다음달되면 어떻게든 더 지를지 말지 결정할수 있을려나.



근데 진짜 [신과 이몸]의 자비없는 텍스트는 막막하기만 하니 원...

by 유우지 | 2009/10/25 20:45 | 그릇된 취향의 도서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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