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3일
알바 단상
일하는곳은 정육점
상사는 두명입니다.
사장 한명, 사장하고 친해서 전에 일하던곳 나와서 도와주는 사람 한명
서로 성격은 틀리지만 뭐, 3개월간 잘 해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만
12일 7시경, 손님에 대한 접대 방식의 차이로 두사람이 싸운 이후
한명이 잽싸게 가게안에서 자기 흔적을 정리하더니 오늘 무단결근+연락을 끊었습니다.
....
당신말야...
나보고 인생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참 많이 설교하더니
보여주는게 이런거냐...-ㅅ-
싶은 심정 하나 없습니다.
그냥 단 하나
'3일뒤면 나 휴일인데 쉬지도 못하잖아, 이 인간아!!!!'
이따구 심정 뿐. =ㅅ=;;
아니, 좀 피곤하거든요. 요즘 좀... 더워서.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는거야 자기 마음이니 어쩔수 없는거니까요.
저로써도 뒷담화 할 마음도 없고.
다음에 우연히 만나게 되더라고 내가 아는척을 할 가능성이 0가 되었지만 말이죠.
상사는 두명입니다.
사장 한명, 사장하고 친해서 전에 일하던곳 나와서 도와주는 사람 한명
서로 성격은 틀리지만 뭐, 3개월간 잘 해나간다고 생각했습니다
만
12일 7시경, 손님에 대한 접대 방식의 차이로 두사람이 싸운 이후
한명이 잽싸게 가게안에서 자기 흔적을 정리하더니 오늘 무단결근+연락을 끊었습니다.
....
당신말야...
나보고 인생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참 많이 설교하더니
보여주는게 이런거냐...-ㅅ-
싶은 심정 하나 없습니다.
그냥 단 하나
'3일뒤면 나 휴일인데 쉬지도 못하잖아, 이 인간아!!!!'
이따구 심정 뿐. =ㅅ=;;
아니, 좀 피곤하거든요. 요즘 좀... 더워서.
자기가 싫으면 그만두는거야 자기 마음이니 어쩔수 없는거니까요.
저로써도 뒷담화 할 마음도 없고.
다음에 우연히 만나게 되더라고 내가 아는척을 할 가능성이 0가 되었지만 말이죠.
# by | 2008/06/13 22:23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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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상종 못할 인간은 어디에도 있다
알바 단상문제 일으키던 이 인간...오늘 들어보니 근무태도가 참 가관이었더군요.9시 출근인데 1, 2시간 늦는건 기본이고술 마시고 오후 출근하는경우도 종종있고(어떤날엔 오후 3시에 출근하더이다)뭐, 지금가지는 그러려니 했지만, 사장이 휴일날일때 일하는 태도도 영~ 아니었고 말이죠.(남은 혼자 손님 받으면서 일하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고기 고르고 있는데도 생까고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걸 보면 참...)결국 어떻게 되었냐 하면자를 예정이라고 합니다.......more
일터를 고의로 괴이한 곳으로 고르는것도 아닌데 말이죠...;;
후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