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1일
UGCP신작 - 메종 드 엠 체험판 공개

구룡요마학원은 해보고 싶기는 한데, 인연이 안닿는건지...-ㅅ-
동경마인학원해서는 몇번의 재시작끝에 쿄우이치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도전하려 했건만...
동경마인학원해서는 몇번의 재시작끝에 쿄우이치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도전하려 했건만...
아는 사람은 아는(가끔 소개 글 올렸으니) 그 제작사에서 신작을 발표했습니다.
제목은 [메종 드 엠]. 딱 봐도 영화 [메종 드 히미코]의 패러디.

게임은 단순해서 게이 전용 원룸 아파트인 [메종 드 엠]의 관리인인 키토우 코우스케(한자가 참...;;)가
아파트를 관리하면서 아파트 주인인 자신의 아버지 요시무네와 자신만이 아는 각 방의 비밀 침입문을 이용해
밤마다 아파트에 몰래 숨어들어가 주민들의 사생활을 훔쳐보고,
낮에는 멀쩡한 얼굴로 연애 플러그를 세우기 위해 노력하는 게임입니다.
....
써놓고 보니 위험한 게임일세...(주인공은 불법침입 상습범에 관음증까지 있으니)
이 게임도 사연이 많은게 개발당시에는 일러스트를 맡은 사람이 딴 사람이었지만
(그림도 좀 많이 개성적이라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 그림체였음) 개발 막판에 사직.
그 결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모집했지만 아무도 없어서 UGCP에서 다른 게임 개발하면서 동시에 일러스트까지 전담,
엄청 늦게 체험판이 공개 된 게임.
위에도 대충 적었지만, UGCP가 제대로 된 스토리 라인을 가진 게임을 낼 회사는 아니기에
우츠로가미 - 문제 많음. 정상인은 주인공 한명뿐
망아경계 - 등장인물중 정상인은 3명 정도고 나머지는 이중인격에 살인자가 정신이상자...
나와 마법의 연인 - 각 캐릭터 스토리가 문제. 특히 몇몇은 그야말로...
집 짓습니다 - 후반부 스토리가 궤도 이탈.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은 수준
해전산전 - 좋긴 하지만 뜬금없는 판타지물. 게다가 애들이 하나같이 S~X중독 수준.
유성호를 타고서 - 메인캐릭 3명중 2명이 좀 문제, 서브캐릭터 가면 이건 뭐)
이 게임도 정상적인 범주는 아님.
기본은 S★M으로 무장.
개발 화상같은 걸 보면 이 게임은 SM쪽에 비중을 둔 물건임.
뭐, 다행이랄까 아니랄까, 체험판답게 아직은 양호한 수준이지만(몇몇 CG보면 할 말은 없지만)
본편 가면 어떤 물건이 튀어나올지...
그나저나 등장인물들의 게이스러움이 더더욱 리얼하게 UP한 상태라 몇몇은 CG보기가 괴롭...
# by | 2009/03/11 01:22 | 미성년자 관람불가!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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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