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한달에 글 하나 적는것 같은 느낌...

요즘 알바 하고 집 오면 멍때리거나 타르타로스 온라인만 하다가 자고 다시 알바 반복의 생활로 가는 상황이라 뭔가 딱히 적을 일도 없다는게 가장 큰 이유일지도...
허니컴빙고는 일단 어느정도까지는 해놨는데, LOOPS때도 안따라주던 운이 이번에도 안따라줘서 진행이...OTL
이건 뭐 치트를 써도 방법이 안보여...
근근히 하고 있습니다. 컴플리트 찍으면 뭐, 리뷰할지도...(어이!)
타르타로스 이글루스는 안되게 노력중입니다.
근데 파이터스 온라인 CBT당첨됐네...
어익후~ 이런♡
# by | 2009/06/02 21:25 | 하루하루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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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Rycanthropy 쪽 게임은 G-case3 만 접해봤[..]
다 해보고싶어요[이인간;]
어디서 구하려나[..먼산]
그나저나, CBT 당첨되기 진짜 힘들다던데[..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