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5일
이번에 지른 BL원서 몇개


この世 異聞 其ノ參
(기묘한 이야기 3번째)
스즈키 츠타

僕の知るあなたの話
(내가 아는 당신의 이야기)
스즈키 츠타

僕の頑固オヤジ
(나의 완고한 아저씨)
미요시 히로미

(자이온의 작은 가지)
이나리야후사노스케
그외는 표지 없으니 대충
番長桃色遊戱
3K
肌の上の戀愛事情
나오노 보라
そして續きがあるのなら
우치다 카오루
뭐, 대충 이정도...
3K와 미요시 히로미의 경우엔 예전부터 단편들만 보면서 단행본 언제 나오나만 기다렸던 작가들이라 냉큼 예약
필구입 작가 3연타가 좀 뼈아팠지만(안사던때는 안나오더니 사려니까 3명 다 내고...)
어쨋든
그런데...
이 책들은 적어도 12월은 되야 손에 들어온다는게 문제.
1권이 발행 예정일이 11월 27일...-ㅅ-;; 아무리 빨라도 11월 말.
이 외에도 다른게 몇개씩 있지만 그렇게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대충 고르다 보니 구입한것들
사실 개중에는 이미 배달 완료된 책도 몇개 있음

(스즈카게 슈우지)
제목이나 표지 분위기때문에 판타지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상은...
아니, 재미있긴 재미있는데, 국내 정발은 절대 무리겠지 싶은 작품.
내용이 완전히 성인지향(드라마쪽으로)에 일반 BL쪽과는 감성이 완전 틀린 작품.
메인 커플이 40대 후반~50대니 당연한듯도 하지만서리...
퀴어 드라마라고 보면 될듯.
제일 불만인건 요미가나가 없어서 해석이 졸라 어렵다는것뿐.
내용은 어찌어찌 해석이 되는데, 캐릭터들 이름을 알수가 없다...-ㅅ-;; 읽는 방법도 없이 나열만 하니 원...

(키지마 효우고)
첫 단행본으로 이미 엄청난 내용들을 보여준 작가의 두번째 단행본.
첫번째 단행본의 내용들이 하나같이 너무 강렬했던지라 약간 약한듯한 내용만 보이지만, 그래도 다른 작품에 비하자면...
3번째 단행본도 예약해 놓은 상태.
몇개 더 지를게 있긴 있지만 자금 사정이 영~ 좋지못한 상태라 몇개는 보류중
다음달되면 어떻게든 더 지를지 말지 결정할수 있을려나.
근데 진짜 [신과 이몸]의 자비없는 텍스트는 막막하기만 하니 원...
# by | 2009/10/25 20:45 | 그릇된 취향의 도서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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